종료가 시작된 뒤 진행 중 요청이 새 자식 작업을 만듭니다. 작업 카운터와 신규 수락 차단을 어떻게 동기화하나요?
꼬리 질문을 독립 문항으로 확장했습니다. 원래 문항에서 맥락 보기 →
잠깐, 답변을 보기 전에
먼저 내 말로 설명해 볼까요?
답변과 점검 포인트 펼치기답변 접기
01
구두 답변
정의를 외우기보다, 원리와 조건을 연결해 설명해 보세요.
종료 상태로 바꾸는 것과 새 자식 카운터를 등록하는 것이 같은 동기화 규칙을 따라야 합니다. stopping을 읽은 뒤 따로 카운터를 늘리면 종료자가 0을 보고 공유 자원을 먼저 닫을 수 있습니다.
등록 승인 후 실행, 완료 후 감소를 명시하고 취소·제출 실패에서 rollback합니다. 종료자는 신규 등록을 막은 뒤 활성 작업을 기다립니다. detached 작업이 필요하면 별도 내구 소유자와 결과 조회를 제공하고 몰래 수명 밖으로 빼지 않습니다.
02
득점 포인트
이해가 드러나는 지점을 확인해 보세요.
- 종료 상태로 바꾸는 것과 새 자식 카운터를 등록하는 것이 같은 동기화 규칙을 따라야 합니다. stopping을 읽은 뒤 따로 카운터를 늘리면 종료자가 0을 보고 공유 자원을 먼저 닫을 수 있습니다.
- detached 작업이 필요하면 별도 내구 소유자와 결과 조회를 제공하고 몰래 수명 밖으로 빼지 않습니다.
03
감점 포인트
놓치기 쉬운 조건과 오해를 짚어 보세요.
- 다음 핵심 구분을 반대로 설명하거나 성립 조건을 생략한다: 종료 상태로 바꾸는 것과 새 자식 카운터를 등록하는 것이 같은 동기화 규칙을 따라야 합니다.
04
더 파고들 거리
하나 더 질문하며 이해의 범위를 넓혀 보세요.
득점·감점 포인트는 학습용 자기 점검 기준이며, 특정 회사의 실제 채점표가 아닙니다.
원리부터 공부하고 싶다면
답변을 보충하는 개념·예제·슈도코드를 읽어 보세요.